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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공원에 가다. Under the Sun

오래간만에 서울대공원(동물원)에 갔어요.
 
귀여운 사막여우들 ^^ 어린왕자가 참 귀여워 할만해요.


랫서팬더는 오소리 다음 곰 뒤에 있더군요.
곰이 저위에 있는 바람에 힘들었습니다.
귀여워 저 귀 저 통통한 꼬리 ㅠㅠ//

프레리독도 미어캣도 참 작은게 귀여워요.
얘네도 더운가봐요 ㅋㅋㅋㅋ
아이컨택해주는  녀석 ㅋㅋㅋㅋ
유후 기린 기린

중간에 있는 조형물도 참 좋았답니다.
왠지 수달이 순규를 닮았어요 ㅋㅋㅋㅋㅋ
다시 동물이에요

실러캔스?랑 왠지 비슷하지 않아요? 이녀석 굉장히 큰데. 물위에 먹이가 있으면
펄쩍 뛰어올라 잡아먹는답니다.

UFO형 가오리 ㅋㅋㅋ
왠 메기가.....
열대 조류들이 색이 참 화려해요.
고흐가 좋아할것 같은 색이라고 생각했어요.
이녀석 엉덩이를 들이밀다니.

캐리비안의 해적같은데서 해적들 어깨위에 있을것 같은  앵무새들도 보이구요.
이녀석들은 빨강색도 파랑색도 예쁘네요
이글루스 밸리에서만 보던 녀석들을 실제로 보니 아 단아했어요.
뭔가 색은 화려한데 작고 깨끗하고. 세네갈 앵무, 사랑앵무라고 가르켜 주셨던것 같은데

옹기 종기 모이먹기


수영을 즐기는 녀석


다만 참 더웠습니다. 그래도 바람이 좀 부는 날이였어요.
서울대공원에 있는 녀석들이 좀 좁은곳에 갇혀있다는 느낌은 있어요. 동물원이니 그렇겠지만
조금 시멘트를 줄이고, 흙바닥이 들어간 생활공간이 더 늘어났으면 하는 바람이 듭니다. 물론 쉽지 않겠지만요.
가장 빠져있는 플라밍고 사진은 노트북이 좀 식으면 다시 올려봐야겠어요. ㅋㅋㅋ 오늘은 여기까지





덧글

  • 2012/08/09 02:5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Tybolt 2012/08/09 23:03 #

    화......확실히 더웠습니다. 실내에 있는 녀석들도 있기때문에 그런곳을 들러들러가면 조금 견딜만 합니다. 해양생물만 본다던가.... 저는 Raw가 그대로 올라가지 않는것이 조금 불만 입니다만 아직 초보라 ㅋㅋ 카메라님의 오토모드에 많이 의지하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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