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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 me the money-전설의 랩퍼들에 감탄 (용감한 사람들아님;) Daily TV

Mnet에서 이름만 들어도 아는 랩퍼들을 다 모아두고,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MC 스나이퍼, 주석,  버벌진트, 45rpm, 가리온, 미료, 더블k, 후니훈 ...
 이름만 대도 다 아는 랩퍼들이 신예랩퍼들을 선택해서, 함께 신선한 공연을 하는것이 목적.
관객앞에서 한 무대보다, 관객없이 같이 모여 자신들의 노래 할때 더 감탄했던 랩퍼들도 있었고,
무대에서 훨씬 더 화려하게 관객과 소통했던 랩퍼들도 있었다.

MC 스나이퍼- Gloomy sunday 무대를 봤는데.
이 가사가 머리속에서 떠나가질 않는다. 솔직히 뭐가 뭔지 모를 가사들보다. 훨씬 이부분이 좋았다.  

MC 스나이퍼- 4집, Better than yesterday
위태 혼수상태 저기 발끝 밑에 라면 한봉에 하루를 살던 그때

습기 가득한 지하 방에서 훗날을 도모한 나는 증오와 분노와

깊은 밤을 함께 했네 꿈을 이루기 위해

기회는 누구에게나 다가온다 얼마나 절실하니?

너의 꿈과 미래를 위해 무엇을 포기했니?

패기와 용기 어금니 꽉 문 너의 오기는 대체 네 삶 어디에 투자됐니?

better than yesterday

필요하다면 자지 않고 필요하다면 쓰지 않으며 게릴라전의 게바라처럼

욕심과 사심에 총을 겨누며 나 초년의 꿈을 위해 달림에 여념이 없네

여기서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달려 달리고 달려 지쳐 쓰려져

모든 걸 잃어 빌어먹어도 후회할일은 없다

뱀다리1. 버벌진트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주위에 좀 생겨났는데. 어디가 매력이에요? 했는데.
            목소리가 좋다는 말. 랩하는거 보고 실감했다.

뱀다리2. 출연자중 가장 좋아하는 노래는 주석의 싫거나 혹은 나쁘거나. 정말 이노래는 무한반복해서 지금까지도 들음

뱀다리3. 요즘 듣고 있는 노래들
           아저씨-김진표, 제이래빗 (가사는 좀. 당구장만 가면 너무 칙칙하잖니? 하지만 제이래빗은 정말 놀라운 발견) 
           심장병-MC 스나이퍼, 호란, 아웃사이더-환타스틱 프로젝트 앨범 
           Let it rain-에픽하이, 김종완 
           Get it in- t=윤미래-한국어버전, 영어버전 둘다 매력이 터짐. 뮤직비디오는 무슨 킬빌을 찍어놨음 

뱀다리4. 이제는 엠넷이 음악 방송이라는 정체성을 정상적인 방법으로 찾았으면 한다.
           화제만들려고 노이즈넣고, 선정성 앞세우지 말고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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