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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는 이렇게 생겼구나. Under the Sun


현대미술관에 친구녀석과 함께 가는 길 보리밭이에요.
연녹색 보리는 풋풋하고, 노란색 보리는 보기만 해도 푸근하고 기분좋았어요.

토끼풀도 세잎클로버도 왠지 오래간만인것 같네요.

내려오는길

오동통한게 귀여운 돌고래님


귀여운 코끼리 열차 ㅋㅋ
핀은 안맞았지만 왠지 재밌어서 ㅋㅋ
 
오래간만에 느끼는 여유로움 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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