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포토로그


꽃과 벌 그리고...... Under the Sun

아 그러니까. 요즘 찍은  사진들

사진을 찍을 때마다 느끼는 건데, 자연물이 가장 예뻐요. 어느 예술작품보다
햇살이 굉장이 강한 날의 안양 유원지에서 찍은 녀석이에요.
내리쬐는 햇빛만큼 강한 주황색이, 인상깊었어요.

또따른 종류의 벌을 찍었습니다. 굉장히 크더라구요. 잠시 다른날 찍었었던  중앙공원의 벌과 비교해보면
이녀석은 도시가운데 있는 녀석으로 일반사이즈였어요. 꽃이 주황색이였네 역시?
요즘 꽃이 이쁘다. 자연물이 어떤 인공적인 예술작품보다 경의롭다 뭐이러고 있었더니......
길거리에서 이런 녀석을 만났어요. 정확히는 인도에서.

곤충을 싫어하는 사람은 얼른 돌리세요.


















인도에서 로드킬당할까봐 자꾸 잔디로 나왔는데 자꾸 가로등쪽으로 나와 ㅠㅠ 너 여치냐 메뚜기냐. 여치같은데.
도망가라규;; 오른쪽 다리가 아픈것 같이 질질 끌길래 으아 이러면서 잡지도 못하고 책으로 저쪽으로 밀어놨음
풀숲속에 아흐.

덧글

댓글 입력 영역



날마다 새 일러스트

유니클로 캘린더

날마다 새로운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