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시르와 왈츠를

 [One man's journey to uncover his past] 이 영화를

by enigma | 2009/06/16 10:55 | burning | 트랙백

앤티크- 이정도라면 만화의 영화화 만세네!


너무너무 기대하고 갔는데. 너무 잘 살려줘서 좋았다. 

원래는 더 아저씨같은 캐릭이지만. 주지훈의 캐릭이 더 젊고 재밌고 잘자란 도련님 티를 내주어 좋았고. 
'링위의 아이돌' 보다는 남자다운 외모였지만. 어리지만 싸나이!를 잘 살린 유아인 캐릭도 좋았고.
뭐 경호원씨는 뭐 그냥 원작보다 조금더 좋았다. 경호원씨는 너무 덩치가 컸는데. 이분이 훨씬 귀여웠다는... 

'마성의 게이' 캐릭을 어떻게 소화할지가 궁금했는데, 한국애들이 생각하는 '마성의 게이'
캐릭터에 잘 맞추어 바꾼 점이 돋보였다. 김재욱씨. 훗 one and only! 한 존재를 잘 만들어주셨어.


사실 요시나가 후미 의 캐릭터중 게이 캐릭터는  대표적으로 슬램덩크의 안경선배 성격일 것같은 주인공과 
난 너무 멋져! 라며 조금은 왕자님 끼가 있으나 (행동이나 외모, 환경등에서) 소탈한 캐릭터가 대표아닐까? 

' 마성의 게이'는 역시 '안경선배' 타입이다. 성실하고 성격좋고 잘난척 하지 않는 동양적인 매력을 지닌 
이런 취향이.. 영화에 그대로 나왔을때  일반 관객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까. 싶었는데.
한국사람들이 보통 게이 하면 연상하는  캐릭터를 만들어서 뭔가. 더 대중에게는 접근하기 쉬운 선택이다.


(사실 이 포스터가 더 마음에 드는데 클로즈업이 아니라서 캐릭터 살리기는 좀 떨어졌겠지)

케잌의 마법같은 달콤함과 화려함, 그리고 멋진 캐릭터들. 그리고 그 속에 숨어있는 이야기들.
만약 앤티크가 케잌과 주연, 조연들의 화려함 만을 노렸다면. 나는 eye candy 한마디만 던졌을거다. 
그런데  이영화는 정말 '제대로' 만들었다. 원작의 '그' 이야기가 없다면 앤티크도 없다라고 생각할 만큼
eye candy로 그칠 뻔한 케이크가, 영혼을 달래는 케이크가 되게 한 결정적인 역할을 해주었던 이야기를
너무나 잘 살려주었기에.

캐릭을 너무 잘살려준 김창완 아저씨와 형사씨.
그리고 의외였지만 - 실제보다 미인이고, 화려한 캐릭터 라서- 캐릭의 빛을 내준 이휘향씨도 정말 좋았다. 
앤디..  씨랬나.. 너무 잘 했지만. 마지막 가기전에 확 캐릭이 밉게 만들어서 생략. 확 손모가질... 큼큼;;

중간에 화려한 조연은... 세상에.. 이영진, 김민선씨에 이르러서는 나도 모르게
"그 이쁘니들을 내버려 두고 아무리 마성의 게이라지만 커플이 되면 넌 정말 무서운 놈이다!" 라고 외쳤다.
영진씨 민선씨 영화든 티비든 cf든 많이나와주삼!

아아 좋았다. 또 보고 싶다. 소장하고 싶다.
무엇이 더 필요하지?
아! 케이크! 티라미슈와, 딸기 무스케이크가 완전 먹고 싶어졌다. 보고나서.
그럼 금자씨가 만든 딸기 무스케이크 먹어야겠네 이러면서 하하하.
(진짜 쇼트 딸기 무스케이크 내일 먹어야겠다.)



by enigma | 2008/11/28 02:20 | 트랙백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왕국의 해골

의외로 예측할 만하면서도 결말이 즐거웠다.

뭐랄까 스필버그와 인디아나 존스의 팬들을 만족, 해리슨 포드를 만족할 만한 좋은 해피엔딩을 만들어 주었다.

스필버그와 해리슨포드, 그리고 1편의 여주인공 언니가 (젤맘에 들었었지) 같이 나와줘서 더 좋았다.

처음 등장할때의 그는 나이든 것이 티가 확 나지만 변함없이 잘 치고 받았고. 액션도 굉장했다. 모험이 가득한 정글! 그것도 굉장했다. 1편의 언니와 변함없는 반항기 디스터비아 청소년 그리고 개런티의 두배의 역할을 해줬을 여왕 케이트 블란쳇? 블랑쉐? 님도 훌륭했다.

여왕님과 디스터비아 청소년이 그렇게 멋진 펜싱씬을 보여줄지 몰랐었는데.

이제 세상에 나찌는 없다. 그의 절친한 사람들도 운명을 달리했다. 그러나 그가 만들어낼 행복한 미래가 그를 위해 존재한다.

아직 스포일러는 이르니 뭐라고 말하고 싶지는 않다. 그러나 그 스필버그. ***을 애타게 기다려온 그가 이루는 꿈이 내게는 너무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다. 당신이라면, 그렇게 간절하게 바란다면.  이영화를 통해 그의 꿈을 이루는 다른 사람들을 보면서 당신도 언젠가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너무 좋다!

by enigma | 2008/05/23 01:38 | 트랙백

보들보들한 수건

우리엄마는 늘 수건을 햇빛에 적당히 말려놓지 않는다. 빳빳해서 종이장 처럼 되면
슥 하고 걷으시는데 난 역시 보들보들 한 수건이 좋다.

마치 돌침대를 선호하는 사람을 이해할 수 없을 만큼 구름같이 폭신 폭신한 침대와 이불에
폭 하고 싸여서 자는 것이 좋다.

뭔가 안심이 된달까.

요즘은 스스로가 많이 지쳐있고, 여러가지 바빴고 그 안에서 내가 아직 은 초보자임을 경험하며
스스로 답답해 하는 중이다 그래서 요며칠 마구 화가나서 일명 아드레 날린이 솟구쳐서 하하
잠을 못잤달까.

잠을 청하기 전에 뭔가 안심이 되어 편한하게 만들어 줄 그런것은 무엇이였지.
하고 생각해 봤다.

스누피 인형, 아기와나, 느린 첼로의 음악, 달콤하고 느린 노래들.
오늘은 왠지 솜사탕을 생각하며 잠을 청해야 겠다. 달콤하고 폭신하게 웃을 수 있는 녀석을
 이아가들을 꼭 껴안고 자면 참 좋을텐데

by enigma | 2008/05/20 00:16 | 트랙백

아아.

뭐랄까 불안하다.
사고를 쳤기 때문이기도 하다.
후폭풍이 두렵달까. 첫 사고인데. 다들 치는거라는데 .
그 내용이 너무나 너무나. 한심해서 내자신에게 빙신 빙신 이러고 있다.
 
아직은 병아리에 가까운 나는 여러가지가 어렵다.
주위의 상황 또한 뭔가 형태가 있는데 그속이 자꾸 비어간다.

휴식이 필요한데. 그것마저도. 아직은 갖지 못하는 상태.
피로한 상태로 위안을 삼을 대상을 찾아간다. 다크는 발끝까지 쭉쭉 내려서.

오늘 16시간을 잤다. 그래서 좀 나아진것 같다.
지금 건강이 안좋은 시기라서 그래도 좀 나아진것도 같다.

요즘 평행우주를 읽고있다.
아인슈타인 이야기가 잠시 나오는데 너무 웃긴다.

"아인슈타인은 학사과정을 1900년에 마친 후 마땅한 취직자리를 얻지 못해 절망적인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여기서 진짜 웃었다.)

" 아인슈타인의 지도교수가 그의 자만심 강하고 오만한 자세를 싫어해 추천서를 써주지 않앗기 때문이다."
(그럼 그렇지... 살리에르요 당신도?)

"그는 대학을 졸업한 후 자신을 실패자로 여겼으며, 부모에게 학비를 받아쓰는 것도 매우 부담스러워 했다.
심지어는 괴로운 현실을 도피하기 위해 자살까지 생각했을 정도였다. 당시 아인슈타인이 친구에게 보낸
편지를 보면, 그가 얼마나 깊은 절망에 빠져 있었는지를 쉽게 짐작할 수 있다."
(그 혀낼름 아인슈타인씨가... 천재 아인슈타인 씨가?)

"물리학으로 취직이 어렵다고 판단한 그는 보험회사를 첫 번째 직장으로 택했다. 그러나 회사에서 주는
월급만으로는 생활이 어려워서 어린아이들을 가르치는 아르바이트를 병행했는데, 이것 때문에 직장상사와
말다툼을 벌인 후 결국 회사에서 해고되고 말았다. 그런 와중에 여자친구였던 밀레바 마리치가 예기치 않은
임신을 하게 되자. 아인슈타인은 더욱 깊은 절망 속으로 빠져들었다."
(진짜 미치겠다;; 이렇게 까지 아인슈타인이 가깝게 느껴지긴 처음이얌. 박봉에, 속도위반;; !
게다가 그 후에 아부지가 급작스럽게 죽고, 아부지는 죽는 순간까지 자기 자식이 낙오자라고 여겼다고 한다.)

그러나 그후에 특허청의 하급사원으로 추천됨으로서 절망으로 얼룩진 암울한 시기를 간신히 탈출한단다.
특허청에서 일하면서 일반 상대성 이론을 완성하는데. 그 연구하는 중간에도 친구같은 사람이. 왜 그런
쓸데없는 연구를 하며, 그것이 밝혀져도 사람들은 네 말을 안믿을거라고 한다.

일단 웃자.
그리고, 어렸을때에 왜그렇게 어른들이 위인전을 읽게 했는지, 이젠 좀 알것같은 기분이 들었다.
그들도 일단 우리같은 인간이고; 천재 아인슈타인도... 그리고 불안과, 각종 무시와. 어려운 환경을
이겨내고, 그들은 자신의 뜻대로 이루어냈다는 것이다.
강해져야겠다. 지금은. 흔들리는 갈대와 같지만. 강해져야겠다.

by enigma | 2008/03/02 01:35 | 트랙백

피터팬 땅콩버터..... 2111 식약청;;;

그게 무슨소리냐 하면. 뉴스에 피터팬 땅콩버터중 2111로 시작하는

제품이 살모넬라균에 노출됬었을 가능성 때문에,

피터팬 땅콩버터를 식약청이 전량 회수를 하며

버리거나, 반품하셈. 이런 반응을 보이고 있다는 거다.


피터팬......은 어릴적부터 나의 친구였고......

우리집 땅콩버터는 늘 피터팬이였다.

(포도잼이랑 땅콩잼이랑 같이 들은 거에 외도한적 밖에는)

어느 뉴스에서는; 식약청이 2111은 국내에 없는거 같다.

라고 써놓은 기사가 있는가 하면.

mbc는 발빠르게 얼마나 그 제품이 남아있고,

어느정도 팔렸고 뭐 조사까지 한것도......

피터팬이란 말을 듣자마자 우리는...... 제품번호를 확인하러 달려갔다.







결과는...... 빙고 (이럴때만!!)


우리 반정도는 먹었는데......

요즘기운없는건 혹 살모넬라 균때문에? (그럴리...... 없쟝?)


이라고 생각은 하고 있는데. 역시 불안하구려. 이런 별가사리한 일이.

by enigma | 2007/02/26 19:31 | 트랙백(1) | 덧글(2)

다시 한번 논문을 쓴다면 - 로미오와 줄리엣

사실 로미오와 줄리엣 자체는 너무나 유명한 작품이고, 여러 세월에 걸쳐;
많은 논문이 나왔을거라 생각하지만. 자기만족용 논문이랄까.....

로미오와 줄리엣 원본이 읽고 싶다.
햄릿은 경란샘이랑 읽었는데, 다른 학교에서는 하셨다는데
2학기엔 영미 희곡을 하시는 바람에;;
로미오와 줄리엣 원본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을 기회가 없었다.

로미오와 줄리엣 원본은 그; 말투하며 시대가 오래전이라 지루한 면이 있다고 생각해왔고.
영화는 그나마 좋아했다.
그렇지만 영화도. 올리비아 핫세+ 레오나르도 화이팅 주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클레어 데인즈 주연 그 두영화 밖에는 잘 보고 있지 않다.
옛날 로미오 이름이 레오나르도 화이팅. 이라는걸 나중에 알고 오옷. 했던 기억이 나는데

1968년 프랑코 제페렐리 감독의 로미오와 줄리엣은 역시 중세다운 그런 맛이 있달까.
레오나르도 화이팅의 민망한 하얀 타이즈; 는 에러지만
올리비아 핫세의 의상과 헤어스타일; 은 어떤 줄리엣이 나오더라도.
 올리비아 핫세가 줄리엣으로 기억될만큼 정말 청순하고 멋지다.
대사도 영화 스타일도 역시 "클래식"하다고 할까.

단지 예전 영화가 더 자극도 덜하고, 우아하고, 청순하고
뭐 이렇게 기억했었는데......예전 포스터를 보고......





그런 편견을 버릴까 했다. 저런 포스터로 나왔다면..... 여기저기서 난리였을 꺼다.

우리가 알고 있는 놀라서 이쪽을 보고 있는 포스터때문에

 저 포스터는 나도 오늘에야 처음봤다. 오에스티 자켓일지도.

뭐 로미오와 줄리엣 포스터도 총을 당당히 들이대고 있어서 문제라면 문제지만


총을 들이대서 문제가 생길 나라에서는 우리가 익숙히 하는 이포스터

 


로 선전 된것이 아닌가? 음. 포스터는 더 찾아봐야겠다.

원본을 읽고 싶어진 이유는.....

집에 소장중인 Romeo+Juliet (1996년 바즈 루어만감독) 을 보다가

 의문이 들기 시작했다...... 로미오와 줄리엣 이라는 이유 외에도

그당시 많은 사람들이 로미오와줄리엣 (1996년 바즈 루어만감독의)을 본 이유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때문이였다.

뮤직비디오를 보는것 같은 영상에 끌린 사람도 있겠지만 ( 나는 이쪽이였나 싶다.)

그렇지만 그때도 지금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를  좋아하지않는 나로서는

 그것이 이유가 아니였다.

 

생략하고 로미오와 줄리엣을 보면서 가장 탁월하다고 생각한 캐스팅은 머큐쇼와 티볼트였다.

고양이왕자-티볼트 고양이왕자라는 말이 어울리듯 날렵하고, 늘 분노에 타오르며,

간사한듯한 목소리로 싸움을 걸어오는 그는 징이박힌 은색 구두와 권총과 함께

내안에 티볼트= 존 레귀자모 라는 인식을 남겼다. 그 누구






도 대신하지 못할 그만의 티볼트.

어느날 파이날 디시젼과 물랑루즈에서 그의 얼굴을 발견했을 당시만 해도.

에미상을 탄적이 있다던가 하는 것은 알지 못했었다.

그렇게 멋진 배우가 그런단역이라니 하고 생각했다.

사진 하나 있는 사람이 티볼트다 (사진을 붙였는데; 위치가 바꼈다; 사진이 너무 없어 ㅠ,ㅠ)


머큐쇼. 나는 현재 그를 로스트에서 알아보고...... 깜짝 놀랐다.

아닐거야를 남발하며; 뭐 그렇게 절망할것은 아니지만......

그는 로미오와 줄리엣의 로미오와 줄리엣보다도 더 의문에 차고

알고 싶은 캐릭터가 될만큼 나를 사로잡았었다.

로미오와 그의 형제들과 좋은 친구이며, 죽음을 당해 훗날 로미오가

티볼트를 죽일수 밖에 없는 운명을 만들어낸 친구 외에 생각한적 없던 머큐쇼는

96년 버전에서 아주 매력적이다.

재미있는 말도 잘하고, 가장파티에 여자 댄서 가수?로 분장해서 친구들을

재미있게 해주기도 하고, 패션센스도 좋고

(저때보면 정말 날렵하고 군살도 없다 로스트보면서 울뻔했다;)

 

한가지 1996년 판을 보면서 느낀건 이 캐릭터는 어딘가 이상한 구석이 있다는 것이다.

재미있게 잘 놀다가도 이상한 구석에서 열변을 토하며 흥분하질 않나.

영화에서 그의 모습은 뭔가 불안한듯한 모습을 보이는게 이상했다.

특히 로미오와 있을때. 여자친구들 사이의 친구의 독점욕이라던가

그런걸 보이는게 신기하달까. 그런 캐릭터였다.

그리고 티볼트도. 중간에 친척관계인 줄리엣의 엄마와 키스하는 장면이 있다.

( 캐플릿네 파티에서.아무리 개방적이라고 하지만; 저건 이라고 순간생각했었다.)

 

그런데 오늘에서야 웹에서 발견한 글.

원작은-

1. 로미오와 머큐쇼의 동성연애?애? 적인 모습이 포함되어있단다.

(96년작 감독은 그것을 반영했다고말함)

2. 티볼트와- 줄리엣 엄마 사이는 보통사이가 아니고,

줄리엣아빠는 줄리엣에 대해 애정의 감정을 가진듯한 내용이 있다는거다.

줄리엣 아빠이야기는 싫지만; 티볼트와 줄리엣 마마 이야기는 어느정도 설명이 된다.

(줄리엣의 아빠는 영화내에서는 딸에게  냉담하다)

 

사실 우리는 춘향전에 대해 다 알아도,

처음부터 끝까지 그 내용을 어린이를 위해 삭제하거나 그런것없이 읽어본적이 없다.

 영문과면서 햄릿은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본적은 있어도; 로미오와 줄리엣도 안읽어봤다는

것에 뭔가 이래도 되나 생각했는데, 비단 그건 영문서적뿐 아니라 고전문학도

원본자체를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봐야 하는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뭐 로미오와 줄리엣은 단순 재미로; 원본을 읽고 싶은거지만.

 

그리고 의식하게 되는 번역문제..... 우리집엔 성경이 세권인가 있는데. 하나는 완전 기독교에

대해 연구하고 싶은 욕구를 마구 올려주고 (아담이 무슨 뜻인지, 이 지방은 어디인지

등이 설명이되있거나,사진이 나와있다. 몸이 근질근질하다; 완전 확인해 보고 다 읽어보고 싶어서)

하나는 온화하게; 설명이 되어있는 자극적인 내용은 알아듣기 어렵게 돌려서 설명해 놓은것,

하나는 상당히 예전에 번역된 것으로 자극적인 내용도 직접적으로 묘사하고 있어

깜짝놀란것..... 이렇게 있는데. 역시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

국내의 번역서적은.  원어랑 옆에 비교되어있고. 또 잘 번역해 놓은 책. 그런 책을 보고 싶다.

그렇게 출판해 주는 출판사가 늘어났으면.

by enigma | 2007/01/11 09:05 | 트랙백

2006년 내 이글루 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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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enigma | 2006/12/29 01:17 | 트랙백

플루토.. ㅠ,ㅠ

플루토가 이젠 행성이 아니래 ㅠ,ㅠ

푸~ 어쩌면좋아 푸~
(왜이러니)

세일러문의 푸는 어쩌고?

디즈니의 플루토는 어쩌고?

우라.. 뭐드라 어쨋든 플루토는 어쩌고? ㅠ,ㅠ

by enigma | 2006/08/25 15:42 | 트랙백

드래곤볼 z3 사다.

여러 얘기를 듣고 샀는데
스파킹이 재밌다 어쩐다.

일단사라. 정말 기대 이상이다.
그림체랑 움직임이. 너무 애니랑 똑같애.

박진감도 좋고.
아우. 좋아 좋아.

지금 같은 가격.. 내려갔어도. 재미로 따지자면. 솔직히
파판12 살래 이거 살래? 이럼 이거살것 같다.

by enigma | 2006/06/10 02:44 | ava adore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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